재난심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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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재난 및 재난심리지원에 대한 인식

1) 재난에 대한 일반적 인식

긍정
(그렇다 + 매우 그렇다)
보통 부정
(그렇지 않다 + 전혀 그렇지 않다)
나 또는 내 주변에서 재난이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다. 83.2 10.3 6.5
우리 사회는 재난 이후 대처에 취약하다. 74.4 17.1 25.5
재난 발생 시 어디에 도움을 요청할지 알고 있다. 6.5 8.4 49.6
- 우리나라 사람들은 ‘나 또한 내 주변에서 재난이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다’(긍정83.2%)고 인식하고 있으나, ’우리 사회가 재난 이후 대처에 취약하며‘(긍정74.4%), 응답자들은
  (갑작스런) 재난 발생 시 어디에 도움을 요청할지 잘 알지 못한다‘(부정 49.6%)고 응답함.
- 전반적으로 재난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으나, 사회적인 대처가 취약하고, 재난 발생 시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및 기관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음.


2) 재난심리지원에 대한 인지도 및 인지 수준

연령별 재난심리지원에 대한 인지도
들어본적 있음 처음 들어봄
10대 18.1 81.9
20대 23.9 76.1
30대 35.4 64.6
40대 52.9 47.1
50대 48.7 51.3
60대 이상 41.9 58.1


3) 재난심리지원 필요성에 대한 인지도



[BASE : 전체(1,000명)]
( 필요한 이유 : 상위 7순위 ) 경기도 전체 안산시민
정신적/심리적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38.8 44.3
피해자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것을 돕기 위해 15.1 15.9
재난에 미리 대비할 필요가 있어서 6.4 4.9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6.1 5.3
많은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5.6 7.9
개인이 혼자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에 5.1 3.0
전문적인 치료 및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4.3 3.8
*출     처: 4.16세월호 참사 이후, 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재난심리지원과 필요성에 대한 인식조사보고서
발행기관: 안산온마음센터
연구기관: 한국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