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심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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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해외재난심리지원기관

  • 재해시 마음정보지원센터(National information center of disaster mental health)
    - 동일본대지진 경험 후 국가적 규모로 재난정신건강체계를 설립하여 재난에 대해 체계적이로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설립되었다.
    - http://saigai-kokoro.ncnp.go.jp/

    마음케어센터
    - 동일본 대지진으로 후쿠시마, 미야기, 이와테, 효고현 등 현 단위(우리나라 도 단위)의 재난심리지원센터를 국비로 설립하여 지역민을 대상으로 충분한 상담과 진료에
      중점을 두어 활동하고 있다.
    - 효고현 마음케어센터 http://www.j-hits.org/
    - 미야기현 마음케어센터 http://miyagi-kokoro.org/link.html  /  http://saigai-kokoro.ncnp.go.jp/
  • 연방재난관리청(FEMA)
    - 미국 재난관리의 중심기관이며 28개의 연방정부 기관과 적십자 등의 민간 기구까지 총괄하는 재난 및 재해 담당 독립기관으로 재난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공유하고
      각 기관과의 상호협조를 이루고 있다.
    - 미국의 재난심리지원체계는 연방정부에 연방재난관리청(FEMA)과 미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인 약물남용과 정신건강청내의 정신보건센터(CHMS)가 있고, 주와 지방
      정부관할의 재난관리부서(EMA), 최대 민간조직인 미적십자사(ARC)가 있다.
    - 연방재난관리청(FEMA) https://www.fema.gov/
    - 정신보건센터(CHMS) http://www.samhsa.gov/

    국립산업안전보건연구원
    -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산하 연구원
    - 2002년 9/11사고에 관련자(구조‧복구‧정리 작업자‧지역사회 생존자 등)을 대상으로 직접 노출된 사람들의 역학 코호드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연구원 등록자의
    신체건강 및 정신건강 검진을 20년 이상 추적관찰 하고 있다.
    - http://www.cdc.gov/niosh/about/
  • 호주 외상 후 정신건강센터
    - 1971년 1차 세계대전 참전 재향 군인 및 유가족을 위한 호주 내 송환 위원회 설립으로 시작되었으며, PTSD진단체계가 확립되면서 국립전쟁관련 PTSD 센터가 설립
      되었다
    - PTSD에 대한 지원 대상을 재향 군인 외에 정신적 외상을 입은 일반시민으로 확대하면서 호주 외상 후 정신건강센터로 개편하였으며 트라우마를 경험하는 일반시민
      및 근로자에게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http://phoenixaustralia.org/
  • 쓰나미 정신건강센터(Mental Health Center for Thai Tsunami Disaster)
    - 2004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으로 태국의 푸켓, 크라비 등 지역에 쓰나미가 있었으며 이로인해 많은 희생자가 발생하였다. 이후 태국에서
      쓰나미 생존자들을 위한 정신건강센터가 설립되었다. 태국 남부 6개 지역의 재난 경험자들 모두에게 치료적 개입, 재활 등의 심리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홍콩의 재난심리지원
    - 2003년 중국 SARS 이후 중국은 공공 건강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기획하였고 2007년 중국, 홍콩, 호주 멜버른 대학과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후 2008년
      스촨성지진 발생하였을 때 이 네트워크를 통해 재난심리지원이 이루어졌다.
    - 이 네트워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재난 정신건강에 관한 정보, 경험, 기술을 공유하는 국제협력의 계기가 되었다.